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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옹 작성일21-01-14 13:46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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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故 터틀맨을 추억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성대모사의 달인을 찾아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은 ‘성대모사의 달인’이 있는 날이다. 제 잇몸을 보이게 해달라”며 “제 잇몸 보이면 여자들 난리난다. 단 하나의 재미도 놓치지 않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 청취자는 혼성그룹 거북이로 활동했던 故 터틀맨과 R&B 가수 그렉을 성대모사해 합격을 받았다. 박명수는 “‘빙고’ 노래를 부르시니까 터틀맨이 너무 보고 싶다. 기존에 연예인들이 많이 흉내내서 공감이 많이 됐다”고 딩동댕을 준 이유를 밝혔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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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선수들은 벌 수 있을 때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한다. 선수생명이 짧기 때문이다. 그나마 마흔 가까이 할 수 있는 야구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연봉을 자진삭감한다는 건 믿기 힘든 소식이었다.

서건창(32·키움 히어로즈)이 그 충격적인 소식의 주인공이 됐다. 에이전트를 통한 협상 테이블에서 구단에서 제시한 3000만원 삭감에다 9500만원을 추가로 자진삭감해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구단은 몇 차례 추가 면담 끝에 뜻을 굽히지 않는 선수의 요청을 받아들여 총 1억2500만원 삭감을 단행했다. 서건창의 2021년 연봉은 2억2500만원이 됐다.

2020시즌 서건창 스스로 생각해도 부족한 시즌이긴 했다. 타율 2할7푼7리로 3할을 지켜내지 못했다. 부상없이 규정타석을 채운 시즌들과 비교하면 타율이 저조했다. 그렇다고 해서 구단은 큰 폭의 삭감을 제시하지 않았다. 플러스 요인도 감안했다. 출루율 3위(0.390), 볼넷 1위(91개), 장타 3위(38개), 결승타 5위(6회), 볼삼비 1위(1.57), 득점권 타율 3할 등 팀 내에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렇다면 서건창이 스스로 연봉을 깎은 이유는 무엇일까. 마치 "이번 시즌을 마친 뒤 반드시 키움을 떠나겠다"는 대범한 선전포고로 보여진다.

서건창은 2021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확실한 FA 전략은 올해 펄펄 날아다니는 것이다. 2014년 타격왕을 했을 때의 모습으로 돌아갈 경우 FA 시장에서 수월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다만 대비책도 필요하다. 원했던 성적이 나지 않았지만, 몸값을 낮춰 팀을 떠날 수 있는 방책이다. FA 등급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했다. 결국 연봉을 35.7%나 깎아 신규 FA이지만, B등급으로 시장에 발을 내밀 수 있게 됐다.

B등급 선수의 보상규모는 보호선수 명단 25인외 1명+연봉 100%, 혹은 연봉 200%다. 2021시즌이 끝난 뒤 서건창을 원하는 구단은 키움에 2억2500만원+보상선수 1명 또는 4억5000만원을 내면 된다. 이번 겨울 두산 베어스에서 SK 와이번스로 둥지를 옮긴 최주환보다 더 싼 금액에 서건창이란 날카로운 '창'을 장착할 수 있게 됐다.

차선책은 마련됐다. 이제 서건창에게 남은 건 2021시즌 맹활약 뿐이다. 2014년급 활약을 보여줄 경우 서건창은 줄인 연봉도 보전받을 수 있을만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해수부, 14일 '세계 해양바이오시장 선점 전략' 발표
기업 애로사항 해소 위해 제품화 단계별 지원 ..핵심기술 위주 R&D 투자·사업화 연계 강화
해양바이오 산업 활성화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전략(해양수산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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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바이오 산업 활성화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전략(해양수산부 제공)© 뉴스1
(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현재 5000억원 수준인 국내 해양바이오시장 규모를 1조2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최고기술국 대비 78.6%에서 85% 수준까지 해양바이오기술을 확보하기로 했다. 또 수입의존 비율도 70%에서 50%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바이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할 주요 과제를 담은 '세계 해양바이오시장 선점 전략'을 마련해 14일 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보고했다고 밝혔다.

해양바이오는 해양생물에서 바이오소재를 개발해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분야로, 현재는 전 세계 약 33만 종의 해양생물 중 1% 정도만 바이오 소재로 이용되고 있어 향후바이오 신소재 개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은 해양생물자원을 확보하고 해양바이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원을 확대하는 추세이다. 현재 국내 해양바이오시장은 약 5000억 원 규모에 불과하며, 390개 관련 기업도 대부분이 영세기업으로 사업화 성과 창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통해 국가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세계 해양바이오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10년간의 계획을 담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Δ기업 애로사항 해소 위한 단계별 제품화 지원 Δ핵심기술 위주의 전략적 연구개발(R&D) 투자 및 사업화 연계 강화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Δ국내 해양바이오시장 규모 1조2000억 원으로 확대 Δ최고기술국 대비 85% 수준의 해양바이오기술 확보 Δ소재 수입의존도 완화(70%→50%)를 목표로 산업기반 조성과 해양바이오 연구개발(R&D) 혁신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먼저 해양바이오뱅크를 통해 해양생물이 갖는 주요 효능 정보를 등급화하고, 무상 소재분양 등으로 기업들의 산업화소재 발굴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요가 많은 소재는 대량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시험장과 해양소재에 특화된 생산시설을 구축해 제품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사업화에 실패하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산업화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규제를 정비하고, 인‧허가 절차와 자료 작성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지침을 마련해 배포하기로 했다.

또 창업기업 기술 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양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인증 획득 컨설팅 및 소요 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양바이오 소재가 건강식품, 화장품 등으로 제품화되는 데 걸림돌이 되었던 해양생물 특유의 점성, 냄새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체내 흡수를 높이기 위한 제형화 기술 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해역별 특성에 맞춰 해양바이오 특성화거점을 조성하고, 지역 중심의 인프라 연계와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Δ서해권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중심 기업 사업화 과정 전반 지원 및 2025년 인천항 배후부지 해양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Δ남해권 바이오 소재 생산시설 구축 및 소재 공급기지로 개발 Δ동해권 기초 및 융복합 연구 거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관해 충청남도는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내 기업 입주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협력방안을 논의 중이며, 전라남도는 해조류 기반 소재 생산시설 구축과 관련된 실무 자문과 장비 공유 등을 위해 프라임제약 등 바이오기업과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혁신을 위해서는 수요자의 연구개발(R&D) 참여와 전문가 그룹 간 연계를 강화해 우수한 연구 성과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연구로 전문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개발(R&D) 기획 단계부터 기업 등 수요자의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식품기업과 제약․바이오기업 간 컨소시엄으로 식품원료 분야의 연구 성과를 활용해 보건·의료 분야 기술을 개발하는 상생형 연구개발(R&D) 체계도 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존 화학제품을 대체하는 신소재나 해조류를 활용한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어구 등을 개발하고, 유해 플랑크톤을 억제할 수 있는 해양미생물 소재를 연구하는 등 해양환경 개선 소재를 집중 개발하기로 했다.

여기에 더해 양식생물 디지털육종기술 개발, 인공 참치 등 대체 수산물과 3D 푸드 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수산식품 등 부가가치가 높은 식품가공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고령화 시대에 맞춘 웰에이징․항노화 소재 개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헬스케어제품 개발 등 새로운 산업소재 발굴을 위한 투자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해양바이오 분야 연구 및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해소해 기업 및 연구자의 진입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해양생물을 활용한 새로운 소재와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향후 세계 해양바이오시장을 선도할 가시적인 성과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성혁 장관은 "홍합 단백질의 접착성분을 이용해 흉터없이 상처를 봉합할 수 있는 생체접착제를 개발하는 등 해양바이오 분야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이번 대책을 근간으로 삼아 해양바이오산업이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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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9@news1.kr
[머니투데이 김근희 기자] [셀트리온 치료제, 중증환자 발생률 절반 줄여…의료대응 숨통]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2공장에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공개되고 있다. / 사진=인천=이기범 기자 leekb@
다음달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이 예정된 가운데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 등 토종 치료제의 상용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은 빨라야 연말이나 가능한 만큼 환자를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토종 치료제가 공급되면 코로나19 중환자 및 사망자를 줄이는 등 의료체계를 안정화해 코로나19 방역이 한층 수월해질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중증환자 발생률 54%↓…회복기간 3일 단축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전날 대한약학회가 주관하는 '2021 하이원 신약개발 심포지아'에서 렉키로나주의 글로벌 임상시험 2상 결과를 발표했다.

렉키로나주 확정용량(40㎎/㎏)을 투여받은 환자들과 위약(가짜약)군을 비교한 결과 입원치료를 필요로 하는 중증환자 발생률이 54% 감소했다. 특히 50세 이상 중등증 환자군의 중증환자 발생률은 68% 감소했다.

회복 기간도 3일 이상 단축됐다. 렉키로나주 투약군이 임상적 회복을 보이기까지 5.4일 걸렸고, 위약군은 8.8일 걸렸다. 중등증 또는 50세 이상의 증등증 환자군의 경우 회복 기간이 위약군 대비 5~6일 이상 단축됐다.

위중증 환자 96%, 50대 이상…"렉키로나주 의료대응에 도움"
이번 임상 결과로 코로나19 치료제의 필요성이 입증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 렉키로나주를 통해 위중증 환자 발생을 감소시키고, 회복기간을 단축시켜 병상 수요를 줄이고, 의료기관, 의료인력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임상과 결과 발표를 맡은 엄중식 가천대학교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렉키로나주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중증 환자로 인해 고갈되고 있는 의료시스템을 정상화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코로나19 유행 확산과 사태 악화 방지를 위해 백신은 물론 치료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대부분이 고령층이라는 점에서 렉키로나주가 50세 이상 중등증 환자에게 치료효과가 높다 것은 의미가 크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기준 위중증 환자 374명 중 50대 이상은 359명으로 96%에 달한다. 70대가 143명으로 가장 많고, 60대가 105명, 80세 이상이 81명, 50대가 30명이다.

사망자 대부분도 고령층 또는 기저질환자다. 전날 기준 사망자 1185명 중 50대 이상은 1171명으로 98.8%를 차지한다. 고령일수록 치명률도 압도적으로 높다. 전체 치명률은 1.69%인데 비해 80세 이상의 치명률은 19.04%에 이른다. 70대는 5.96%, 60대는 1.25%, 50대는 0.27%다. 30대와 40대 치명률은 0.1% 아래고, 10대와 20대는 사망자가 없다.

김탁 순천향대 감염내과 교수도 "경증 고위험군 환자에게 투여해 중증으로 가는 걸 억제한다면 사망률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달 조건부 승인 예상…원가에 공급
전문가들은 렉키로나주가 품목허가를 받으면 60대 이상 고령층, 기저질환이 있는 경증환자 등 중증으로 병세가 악화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주로 처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식약처 허가가 나와야 정확한 처방 범위를 알 수 있다"며 "다만 비용 등을 고려하면 증세가 가벼운 환자보다는 고위험군 중심으로 처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렉키로나주 품목허가는 다음달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 조건부 허가는 임상3상을 별도로 진행하는 조건으로 임상2상 만으로 품목허가를 내주는 제도다.

셀트리온은 렉키로나주를 국내에 원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1인 투여분의 원가는 4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렉키로나주가 허가를 받으면 코로나19 환자들에게 무료로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코로나19 환자 진료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80%,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20%를 부담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렉키로나주가 식약처의 조건부 허가를 받게 되면 즉시 의료 현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이미 10만명 분 생산을 마치고 공급 계획도 철저히 준비 중"이라며 "해외 주요국 허가 시점에 맞춰 글로벌 공급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최대 200만명분 생산 계획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웹툰 복학왕 326화 일부. 네이버 웹툰 캡처


웹툰 작가 기안84가 연재 중인 웹툰 '복학왕'에 부동산(아파트) 가격 급등의 현실을 풍자하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 12일 네이버웹툰에 올라온 '복학왕' 326화(청약대회 마무리편)엔 등장인물이 아파트 청약을 하기 위해 오디션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입지 좋은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을 '귀족으로 갈 수 있는 사다리'로 묘사했다.

웹툰에서는 "죽으라고 일만 하고 그렇게 평생 일한다고 해도 월급보다 빨리 오르는 이런 집(아파트)을 살 수 있겠냐" "한 발자국만 더 가면 7억이야. 분양만 받아도 피가 7억 이라고" "니가 그 돈을 모을 수 있을 거 같아? 평생 월세나 살다 죽을 셈이냐"라는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 부동산 가격 급등과 무주택자의 현실을 생생히 다뤘다.

특히 입지가 좋지 않은 곳에 세워진 허름한 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이 그려진 컷에선 등장인물이 "선의로 포장만 돼 있을 뿐 난 싫어"라고 말한 뒤 "그런 집은 늬들이나 실컷 살라"고 외치는 장면도 포함됐다.

이를 두고서 정부의 임대주택 정책(행복주택)을 비판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앞서 기안84는 지난해 10월 웹툰에서 보름달을 향해 손을 뻗으며 "가끔은 기가 막힌다. 이렇게 열심히 일해도 집 살 길은 보이지 않는 게"라는 대사를 넣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집값 급등 등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기안84의 웹툰 복학왕은 현실의 세태를 등장인물의 삶에 비유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때로는 과한 설정으로 여성 혐오 등의 의혹을 받으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FX시티
이혜진 기자 lhj@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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