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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옹 작성일21-01-13 08:37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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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상주 BTJ열방센터

경북 상주에 위치한 기독교 선교단체 'BTJ 열방센터'의 방문자들을 통해 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BTJ 열방센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상주시 화서면에 위치한 BTJ 열방센터는지난 2014년 경북도로부터 '전문인 국제선교단'이란 명칭으로 설립 허가를 받은 교육기관이자 일반법인이다.

지난 2003년 서울 중구에 설립된 인터콥선교회와 협조해 선교 전문인을 양성하는 단체다.

BTJ열방센터를 운영하는 해외 선교 법인 인터콥(InterCP)은 1983년 '미전도 종족(이슬람·불교·힌두교·샤머니즘)' 개척 선교를 목적으로 세워진 선교단체이며 1400여 명을 파견해 활동 하고있다.

BTJ 열방센터는 선교에 관심 있는 교인들을 모아 1박 2일간 교육을 한다.

BTJ(back to the Jesus) 열방(列邦·여러 나라)센터는 외국인들도 불러 모아 선교에 관한 교육을 한다.

참석자들은 전국에서 몰려온다고 한다.

BTJ 열방센터는 해당 단체는 방역수칙 준수가 당부 되는 가운데 지난해 10월(9~10일)과 11월(27~28일) 두 차례 3000여명이 모이는 집합 행사를 열어 논란이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검사에 대한 비협조적인 태도로 비난을 받고 있다.
tvN 방송화면 캡처
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낮과 밤' 남궁민 앞에 안시하가 등장해 충격을 더했다.

12일 방송된 tvN '낮과 밤'에서 도정우(남궁민 분) 앞에 조현희(안시하 분) 등장하면서 긴장감이 더해졌다.

이날 손민호(최진호 분)는 문재웅(윤선우 분)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던 바. 결국 도정우는 비밀연구소를 꼭 찾겠다고 결심했고, 공혜원(김설현 분) 또한 이에 조력했다. 하지만 오정환은 공혜원을 납치했다. 도정우가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있었기에 세운 맞불이었다. 다행히 도정우는 공혜원을 가까스로 구했고, 오정환은 아들을 품에 안은 후 "넌 내 미래니까 너한텐 일이 생기면 안된다"고 섬뜩한 말을 건넸다.

같은 시각 조현희는 노트북 카메라를 통해 도정우를 지켜보면서 이들의 동태를 살폈다. 결국 문재웅은 숨어 지내던 곳에서 장용식(장혁진 분)을 살해했고, 문재웅은 "지들 둘만 살려해서 죽인거다. 손민호 돕는 거 내가 모를 줄 알았냐"라며 분노했으나 곧바로 습격을 당했다. 제이미 레이튼은 "장용식이 하얀밤 마을 생존자고, 세 번째 아이의 거처가 분명 건물 안에 있다"라며 확신했으나 이미 그는 죽었던 바. 알고보니 문재웅을 납치한 이는 오정환이었고, 오정환은 뻔뻔하게 "내 아들 데리고 장난치니 좋냐"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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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웅은 그런 그들에게 "내 인생은 망가졌다. 평범하게 살 수 있던 내 인생을 너희가 이렇게 만들었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오정환은 "실험 대상이어야 하는데 너무 오래 살았다며 문재웅에게 주사를 투여했다.

방송말미 연구원 조현희(안시하 분)가 등장해 도정우를 반겼다. 이어 도정우의 목에도 정체불명의 바늘이 꽂혔고, 쓰러졌다. 같은 시각 제이미와 공혜원은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재빨리 손민호를 찾아갔고, 장용식이 세 번째 아이와 살고 있을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한편 tvN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앵커]

산업재해 시 사업주 책임을 엄하게 묻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이른바 '김용균법'이 지난해부터 시행됐지만, 실제 처벌은 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는데요.

대법원이 관련 형량을 대폭 상향하는 기준안을 내놨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 김용균 씨 사망을 계기로 지난해부터 시행된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사업주가 법을 어겨 노동자가 숨질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재판에서 법관이 형량을 정할 때 참고하는 '양형기준'은 기본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에 그쳐 사업주 책임을 강화한다는 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양형기준을 대폭 상향하는 새 기준안을 내놨습니다.

우선, 기본 권고 형량이 1년에서 2년 6개월로 상향되고, 감경 또는 가중 요인을 적용한 형량도 늘렸습니다.

5년 내 재범을 저지르거나 유사 사고가 반복된 경우, 또 다수의 피해자가 나온 경우를 새로 추가해 최대 징역 10년 6개월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탁금을 내면 형량을 덜어주던 것 역시 제외해 실효성 있는 처벌이 가능하도록 했고, 자수와 내부 고발을 특별 감경 사유에 포함시켜 수사 협조 등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노동계는 '솜방망이 처벌'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상진/민주노총 대변인 : "권고 형량 범위를 상향한 것은 긍정적이긴 하지만, 징역 1년에서 2년 6개월은 여전히 전체 형량에 대해서 집행유예가 가능한 형량이고요."]

양형위원회는 다음달 공청회를 거친 뒤 오는 3월 말 새 양형기준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편집:최근혁/그래픽:김현석

이정은 (279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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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가 디펜딩 챔프 리버풀을 넘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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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3일(한국시간) 터프무어에서 열린 2020~2021시즌 EPL 17라운드에서 후반 26분에 터진 폴 포그바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맛봤다.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쌓은 맨유는 리버풀(승점 33점)을 선두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맨유에겐 감격스러운 순간이다.

맨유가 리그 선두에 오른 건 2018년 8월 이후 2년 4개월여만. 하지만 당시는 시즌 초반이었고, 새해 들어 선두를 밟은 건 2013년 5월 19일 이후 7년 7개월만이다.

2013년 5월 19일은 맨유가 마지막으로 EPL을 제패한 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26년 집권을 마무리한 날이다. 퍼기 시대 이후에는 한번도 EPL 우승을 맛보지 못했다.

퍼기경의 제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 현 감독 체제로 접어든 올시즌 가장 좋은 기회를 잡았다. 공교롭게 다음 상대팀은 리버풀이다. 18일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꺾으면 승점이 6점차로 벌어진다.

맨유는 징계에서 돌아온 에딘손 카바니를 비롯해 마커스 래시포드, 앤서니 마샬 등 공격수 3명을 모두 투입하는 공격적인 전술로 번리전에 나섰으나 쉽사리 골문을 열지 못했다.

답답한 경기가 계속되던 후반 26분에야 첫 골이 터졌다. 래시포드의 우측 크로스를 폴 포그바가 아크 정면에서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발등에 정확히 얹힌 공은 상대 선수의 발에 맞고 굴절돼 골망을 흔들었다. 남은 시간 번리의 공세를 막아내며 1대0 승리를 지켰다.

맨유는 지난해 11월 2일 아스널전 0대1 패배 이후 리그 11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이 기간에만 무려 승점 29점(9승 2무)을 따냈다. 아스널에 패한 7라운드 맨유의 순위는 15위였고, 당시 선두 리버풀과의 승점차는 9점이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스타투데이
심은진-전승빈.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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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인연을 맺은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41)과 배우 전승빈(36)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심은진은 12일 SNS를 통해 결혼반지를 착용한 사진을 올린 후 전승빈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직접 알렸다. 그는 “수줍지만, 여러분들께 고백하려고 한다”며 “오늘 2021년 1월 12일부로 전승빈 씨와 서로의 배우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MBC 드라마 ‘나쁜사랑’을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고, 동료이자 선후배로 지내오다 드라마가 끝날 무렵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됐다”며 “그 후로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만나다 오늘에까지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결혼식이라는 단어보다 서약식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더 맞을 것 같다”며 “예쁘고, 곱게 걸어가서 씩씩하고 멋지게 살아보겠다”고 사랑을 다짐했다.

전승빈 역시 같은 날 SNS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저에게 마음 따뜻하게 다가온 사람이 있었다. 오늘 그분에 대해 쓰려고 한다”며 심은진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전승빈은 심은진에 대해 “동료이자 그리고 선배였고, 많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다. 많은 생각과 두려움과 그리고 욕심이 생기게끔 하는 사람이다. 이 손을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그 손을 잡았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다. 만나면서 참 마음이 이쁜 사람이라 느낀다. 감사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 마음이, 이 만남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분을 만나면서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주변 분들은 저에게,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이 여유로워지고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해준다. 저 또한 그런 요즘이 참 감사하고 좋다. 그래서 긴 대화 끝에 오늘부터 가족이 되기로 했다. 다시 한번 용기 내 본다”고 적었다.

또한 전승빈은 “짧다면 짧다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음을 말씀드린다. 저는 앞으로 이 분과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저와 그분 '심은진' 씨의 이야기를 응원의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방송된 ‘나쁜사랑’을 통해 만난 심은진 전승빈은 이날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다.

심은진은 1998년 베이비복스 2집 ‘야야야’로 데뷔했다. 베이비복스 활동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대조영’ ‘라이프 특별조사팀’ ‘거상 김만덕’ ‘노란 복수초’ ‘그녀의 신화’ ‘야경꾼 일지’ ‘사랑이 오네요’ ‘부잣집 아들’ ‘빅이슈’ ‘나쁜 사랑’ 등에서 활약했다.

전승빈은 2006년 연극 ‘천생연분’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 ‘애자언니 민자’ ‘천추태후’ ‘근초고왕’ ‘대왕의 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나쁜 사랑’,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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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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