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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옹 작성일21-01-13 16:52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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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옥주 기자 =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 7개사가 마이데이터(MyData·본인신용정보관리업) 예비허가를 추가로 받았다. 다만 카카오페이는 외국법인인 대주주에 대한 적격성 문제에 부딪혀 이번에도 예비허가를 받지 못했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에서 지난 예비허가 심사에서 허가가 보류된 8개사와 추가 신청업체 2개사 등 총 10개 업체에 대한 심사를 진행, 7개사에 예비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7개사는 비바리퍼블리카·민앤지·쿠콘·핀테크·해빗팩토리·SC제일은행·SK플래닛 등이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신청한 총 37개사 중 28개사가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게 됐다.파워사다리

지난 심사에서 대주주 관련 증빙 서류 구비 문제로 허가가 보류됐던 토스는 미비했던 서류를 보완해 이번에 예비허가를 받아낸 반면, 카카오페이는 여전히 대주주 적격성 관련 문제를 해소하지 못했다. 현 '신용정보업감독규정'에 따르면 신청기업 대주주에 대한 형사소송 또는 금융감독당국의 제재 절차가 진행되고 있을 경우 허가 관련 심사가 중단된다.

카카오페이는 2대 주주인 앤트파이낸셜의 형사처벌·제재여부 확인과 관련해 중국 금융당국으로부터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해 심사가 보류된 상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의 경우 허가요건 중 일부에 대한 증빙자료 제출이 지연돼 심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앤트파이낸셜의 제재 여부를 확인하면 심사를 재개하겠다는 입장이나, 현재 중국 금융당국이 앤트그룹과 모회사인 알리바바에 각종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어, 문제가 단기간 해소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만약 다음달 본허가 전까지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면 카카오페이의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에 차질이 빚어지게 된다. 또 현재 서비스 중인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들도 진행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

이와 관련, 금융위는 "예비허가를 받지 못한 9개사는 다음달 4일까지 본허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소비자 불편 및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위는 문자나 앱 알람 등 사전 안내를 통해 소비자의 불편이 없도록 하고 다른 마이데이터 사업자와의 업무제휴, 서비스 일부 변경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현재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와 유사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심사 중단 위기에 몰렸던 네이버파이낸셜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달 22일 정례회의에서 예비허가를 받았던 네이버파이낸셜은 2대 주주인 미래에셋대우가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본허가에 '빨간불' 켜졌었다.

하지만 지난 11일 미래에셋대우가 네이버파이낸셜 보통주 지분 일부를 의결권이 없는 전환우선주(CPS)로 변경하며, 본허가 심사에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로 미래에셋대우 의결권이 있는 지분율이 기존 17.66%(21만4477주)에서 9.5%(10만4977주)로 낮아져 대주주 적격성 요건을 피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조만간 본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이처럼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파이낸셜 등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대주주 리스크'에 부딪히자, 해당 사업과는 관련이 없는 문제로 신규사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나치게 까다로운 대주주 요건 등 심사체계를 디지털 금융에 맞게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도 관련 제도를 손질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신규 인·허가 및 대주주 변경 승인시 운영되고 있는 심사중단제도에 대해 예측가능성과 합리성을 제고할 수 있는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비허가를 받은 7개사는 본허가 신청기업 20개사와 함께 오는 27일 정례회의에서 본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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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캡처 뉴시스


북한의 8차 노동당 대회가 12일 ‘7박 8일’ 일정으로 마무리 됐지만 폐막을 알리는 열병식은 감감 무소식이다. 북한 매체는 13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당 총비서가 전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나선 모습을 보도했지만 열병식 관련 소식은 없었다. 참배 당시 평양 일대가 눈으로 뒤덮인 상태여서 당일 열병식 개최는 불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11일 “전날 심야시간대 당대회 관련 열병식 정황을 포착했다”며 “본 행사 또는 예행연습일 가능성을 포함해 정밀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북한 전문매체 NK뉴스 역시, 장갑차를 비롯한 북한군 장비가 김일성 광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이 “11일에 당과 정부, 군부의 일꾼과 공로자들을 8차 대회 기념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했다”고 보도했을 때도, ‘기념행사’는 열병식으로 여겨졌다.


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8차 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당 중앙지도기관 간부들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사진은 눈으로 뒤덮인 금수산태양궁전.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그러나 13일 오후까지도 열병식 개최 소식은 없다. 지난해 10월 노동당 창건 75주년 심야 열병식 당시 북한이 해당 영상을 당일 오후 녹화 중계해서 내보낸 것과 대조적이다. 때문에 일각에선 열병식이 아직 열리지 않았거나, 북한이 언급한 ‘기념행사’가 열병식이 아닌, 과거 당대회 막판에 개최됐던 군중대회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도 13일 공개된 담화에서 “열병식을 정밀 추적했다”는 합참을 향해 “특등 머저리들”이라고 맹비난하며 “남의 집 경축행사에 군사기관이 나서 정밀 추적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적대적 경각심을 표출하는 것은 유독 남조선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정보당국은 북한의 준비 정황이 포착된 만큼 언제라도 열병식이 열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다만 북한이 3개월 전 열병식에서 ‘화성-15형’을 발전시킨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인 ‘북극성-4ㅅ’ 등을 이미 선보였으므로 새롭게 보여줄 신형무기는 드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정승임 기자 chon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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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BMW·삼성전자 등 기술력 뽐내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자동차 업계가 지난 11일(현지시각) 개막한 CES2021에서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진행되면서 현대차, 도요타 등이 불참했지만 BMW, 제너럴모터스(GM) 등이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엠씨넥스 등 국내 업체도 전장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올해도 주요 테마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이다. GM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분야에 오는 2025년까지 약 3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전기차 보급 촉진 슬로건 ‘에브리바디 인’의 일환이다.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에서 “전동화는 배출가스를 줄이고 차량과 교통 인프라 사이의 연결성을 강화해 교통체증과 사고를 줄인다”며 “세계 전기차 시장은 3% 수준에 그치지만 바뀔 전망이다. 그 변화는 GM이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얼티엄 배터리’를 소개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합작법인을 만들어 개발 중인 제품이다. 한 번 충전으로 450마일(약 724km)을 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티엄 배터리는 이르면 올해 말에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BMW는 플래그십 순수전기차 ‘iX’에 탑재될 차세대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운영체제(OS) ‘i드라이브’를 선보였다. i드라이브는 차량에 탑재된 센서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분석해 높은 수준의 자동 주행과 주차 기능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연결된 데이터도 실시간 활용한다. 운전자보다 더 많은 양의 도로 교통 정보를 습득해 주행 중 위험 상황을 경고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하이퍼스크린’을 공개했다. 좌우 폭이 1.41미터(m)에 달한다. MBUX 하이퍼스크린은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 패널과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을 결합해 1열 인테리어 전면부를 대체했다. 업계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패널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AI 시스템을 도입해 운전자와 동승자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 넷플릭스 등의 콘텐츠를 감상할 수도 있다.파워볼사이트

삼성전자는 CES2021 개막에 앞서 자회사 하만과 함께 ‘디지털 콕핏’을 공개했다. 이는 차량 편의기능 제어장치를 디지털 전자기기로 구성한 것을 일컫는다. 49인치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디스플레이가 투입되고 하만이 보유한 JBL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LG전자와 마그나인터내셔널은 협업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그나는 “전기차 파워트레인 시스템 비용의 70%는 e모터와 인터버로 구성된다”며 “LG전자는 대규모 생산능력을 갖췄다. 마그나가 전기차 시장에서 성공하는 데 핵심적인 수직 통합화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엠씨넥스는 영상센싱 방식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공개했다. 엠씨넥스의 Tri-Focal 카메라 센싱 시스템은 전방과 측면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이다.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가 개입할 수 있는 조건부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3 성능을 갖추고 있다. 7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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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쥔(張軍) 유엔 주재 중국 대사 트위터
유엔(UN) 주재 중국 대사가 최근 직접 김치를 담은 모습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김치(kimchi)’를 마치 중국음식인 양 홍보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국내 누리꾼들이 해당 대사 트위터 계정에 출동해 영어 및 중국어로 ‘한국 김치를 이렇게 사랑하는 줄 몰랐다’는 지능적 댓글로 한국 김치 알리기에 나섰다.

장쥔(張軍)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3일 앞치마를 두른 채 고무장갑을 끼고 직접 김장을 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겨울나기도 다채롭고 재미있을 수 있다. 집에서 김치를 직접 담그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어렵지도 않다. 주위에서 다들 엄청 맛있다고 한다’고 적었다.

‘김치가 중국 음식이다’라는 노골적 주장은 없지만 그동안 대사가 올린 트위터 게시물은 모두 중국의 외교, 문화를 다루고 있어 김치를 당연히 중국음식이라고 간주한 채 홍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게시물을 올린 시기나 직접 김장을 담근 것으로 볼 때 장쥔 대사의 트윗은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해 12월 15일 직접 김장을 담근 것에 대한 대응성으로도 보인다.

앞서 지난해 11월 29일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 등은 중국의 김치 제조 방식이 국제표준화기구(ISO) 승인을 받았다며 “중국 김치가 국제 김치 시장의 기준이 됐다. 한국은 굴욕을 당했다”고 보도해 국내 누리꾼들은 물론 각국 외신들로부터 때 아닌 ‘김치공정’을 시도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런 논란을 의식한 듯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는 12월 10일 ‘김치 종주국인 한국에 있어 영광이다. 다음 주 빅마마 이혜정 선생님께 김치만들기를 배운다’고 예고한 뒤 15일 자신의 김장 사진을 올렸다. 이후 19일에는 사발면, 소주에 김치를 곁들여 먹고 있는 사진과 함께 ‘#한국산진짜김치(originalKimchifromKorea) 만드는 법을 배운 지 4일이 돼 맛을 봤다’며 3연속 김장 게시물로 한국을 강하게 두둔했다.

이런 대사의 ‘지능적 공격’에 한국 네티즌들 역시 ‘지능적 방어’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한국 김치! 이미 중독 되셨군요! 한국에 와서 우리의 문화를 더 깊게 느껴보세요’ ‘와, 한국 김치네! 중국에서도 한국 김치 인기가 많나보군요. 김치 잘 만드셨네요. 맛있게 드세요’ ‘한국 문화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김치를 더 홍보해 주세요’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일부는 한국 대표 아이돌 방탄소년단(BTS)이 김장을 하는 모습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중국분들 파오차이(중국 쓰촨성의 채소절임)가 부끄럽나요? 여러분의 전통음식을 사랑하세요’라며 독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임보미기자 b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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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소부장’ 펀드 수익금 환매 후
5개 펀드에 1000만원씩 재투자
2019년 日수출규제에 소부장 펀드 투자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비대면 화상으로 열린 ‘2021년 국민과 함께하는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늘 신년인사회는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정치,경제계 등 각계각층의 국민과 정부 주요인사 50여 명이 함께했다. 2021. 1. 7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대·중소기업 협력 성과를 한국의 미래에 다시 투자한다는 의미에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펀드로 불리는 ‘필승코리아 펀드’ 수익금을 포함, 총 5000만원을 한국판 뉴딜 펀드에 재투자하기로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필승코리아 펀드에 투자한 원금을 두고 수익금을 환매한 뒤 여기에 신규 투자금을 보태 한국판 뉴딜 펀드 5개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디지털 분야, 그린 분야, 중소중견기업 등을 감안해 5개의 한국판 뉴딜 펀드에 1000만원씩을 투자한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한국판 뉴딜이 국민 삶의 질을 바꿀 것이라고 했다”면서 “이번 결정은 대기업·중소중견기업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를 대한민국 미래에 다시 투자한다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2019년 8월 일본 수출규제 문제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소부장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5000만원을 투자했다.

7일 오후 대구 달서구의 한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지역 주민들이 일본 기업 불매운동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19.7.7 뉴스1
日정부, 강제징용 손배 판결에 불만 품고
韓에 반도체 소재 등 수출규제 경제보복

일본 정부는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엔 불만을 품고 2019년 7월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소재 3종에 대한 수출규제를 단행하는 경제보복을 단행했다.

이어 일본은 8월에는 한국을 수출 절차를 간소화해주는 백색국가(화이트국가) 목록에서 삭제하는 2차 경제 보복을 감행했다.파워볼사이트

이러한 일본의 행태에 한국에서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크게 벌어졌었다.

일본 정부가 한국을 상대로 반도체 핵심소재 등의 수출을 규제하는 사실상의 경제보복 조치를 내리자 국내에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7일 서울 한 마트에 일본 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피켓이 걸려 있다. 2019.7.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수요집회서도 “보이콧 재팬” - 일본의 수출 규제로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는 가운데 3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398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상징하는 ‘보이콧 재팬’ 팻말을 들고 있다.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경기 의정부시의 부용고, 송현고, 의정부고 등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 동참 선언 기자회견’을 했다.한 참가 학생이 소녀상 뒤로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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